함께 칠 사람을 고르는 일은 코스를 고르는 일보다 중요합니다. 조인 게시판은 누가 오는지 모르고, 지인 라운드는 늘 같은 얼굴입니다. 아너스는
본인인증·골프 인증 배지, 매너온도, 재라운드율, 노쇼 횟수가 사진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평균 타수와 구력, 라운드 후 스타일까지 읽고 LIKE 를 보냅니다.

골프장·날짜·인원·목적(소셜·비즈니스·커플 2:2·레슨 동반)을 정해 올리면 조건이 맞는 회원에게 보여집니다. 남은 자리와 평균 매너온도가 카드에 바로 보입니다.

라운드가 끝나면 동반자끼리 평가합니다. 최근 8회 평가와 30일 추이가 MY 화면에 쌓이고, 다음 라운드에서 상대가 가장 먼저 봅니다.

매치와 라운드 대화방이 한곳에 있습니다. 계좌 이체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메시지에는 경고가 붙고,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 본인인증과 실사 셀피, 프로필 사진과 골프 정보를 올립니다. 초대 코드가 있으면 넣습니다.
운영진이 인증을 확인하고 기존 회원의 의견을 받아 승인합니다. 여성 회원은 본인인증만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추천 골퍼에게 LIKE 를 보내거나 모집 중인 라운드에 신청합니다. 직접 라운드를 열면 동반자를 찾아드립니다.
골프장 500m 안에서 체크인합니다. 끝나면 서로 평가해 매너온도가 쌓이고, 다음 라운드에서 가장 먼저 보입니다.
휴대폰 본인인증으로 실명과 성별을 확인하고, 실사 셀피를 프로필 사진과 대조합니다.
대화에서 계좌 이체·선입금을 요구하면 메시지에 경고가 붙고,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당일 취소와 노쇼는 예약금이 몰수되고 매너온도가 내려갑니다. 약속이 지켜지는 이유입니다.
골프장 500m 안에서만 체크인이 됩니다. 실제로 나온 사람만 평가에 참여합니다.
불편한 회원은 바로 차단합니다. 신고는 운영진이 확인하고, 반복되면 회원 자격이 정지됩니다.
예약금은 앱 안에서만 냅니다. 개인 간 송금이 필요한 구조를 처음부터 만들지 않았습니다.
아너스는 회원 수를 자랑하지 않습니다. 대신 누가 들어왔는지, 어떻게 라운드했는지가 남습니다. 창립 멤버 번호는 나중에 들어온 사람이 가질 수 없습니다.
창립 멤버로 등록본인인증만 마치면 바로 시작합니다. 무제한 탐색, 상세 필터, 받은 LIKE 확인 같은 프리미엄 기능을 구독 없이 쓰실 수 있고, 라운드에서는 VIP 등급으로 대우받습니다.
출시 알림 받기먼저 등록한 분부터 차례로 초대합니다. 알림 발송 외의 용도로는 쓰지 않습니다.
출시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